Service
롸잍나우컴퍼니는 브랜드의 언어를 이해합니다. 그에 맞춰 적절한 형태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단일 콘텐츠부터 시즌 캠페인까지, 원하는 만큼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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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디드 콘텐츠 영상 · 인터뷰 영상 · 잡지 에디토리얼 · 잡지 애드버토리얼
We design context.
우리는 맥락을 다룹니다.
롸잍나우컴퍼니는 에디토리얼 방식으로 제품, 공간, 인물을 담아 콘텐츠를 만듭니다.
고객은 제품 그 너머를 느낍니다. 우리는 그 미묘한 인상을 맥락에서 포착합니다. 고객이 경험한 맥락이 곧 브랜드가 됩니다.
우리는 브랜드의 과거와 미래가 겹쳐지는 현재의 맥락을 날카롭게, 다정하게 또는 우아하고 씩씩하게 그려냅니다.
롸잍나우컴퍼니는 에디토리얼 방식으로 제품, 공간, 인물을 담아 콘텐츠를 만듭니다. 고객은 제품 그 너머를 느낍니다. 우리는 그 미묘한 인상을 맥락에서 포착합니다. 고객이 경험한 맥락이 곧 브랜드가 됩니다. 우리는 브랜드의 과거와 미래가 겹쳐지는 현재의 맥락을 날카롭게, 다정하게 또는 우아하고 씩씩하게 그려냅니다.
우리는 브랜드가
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회사입니다.
롸잍나우컴퍼니는 브랜드를 이해합니다.
그에 맞는 형태의 콘텐츠를 기획·제작합니다.
단일 콘텐츠부터 시즌 캠페인까지, 필요한 방식으로 함께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 모든 것이 맥락 속에 있다고 믿습니다. 이스터 에그나 쿠키 영상이 진짜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것도 익히 알고 있는 그 맥락 때문이죠. 어떤 콘텐츠 안에 은근히 숨겨둔 그 맥락을 눈치채면 갑자기 더 재밌어지고 친밀감이 생깁니다. 음악이 그렇고요, 슬쩍 비춰진 책이 그렇고요, 죽은지 300년이 넘은 철학자의 연필이 그렇고요.
누군가가 심사숙고하여 만들어낸 결과물은 가장 간단한 방식으로 세상에 알려져야 합니다. 그러나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이 오랜 시간 고민과 노력을 거듭한 끝에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전달되어야 합니다. 제작 과정에 담긴 정성, 그 안의 깊은 고민 그리고 그 결과물이 바꿀 우리의 미래까지. 그래서 롸잍나우 컴퍼니는 콘텐츠를 제작할 때 그것의 과거와 미래를 살펴 현재를 담습니다. 네, 좀 길게 말했는데 ‘그런 느낌’입니다.
어제 만들어진 물건도,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도 각자의 역사와 이유, 기능, 철학이 있습니다. 네, 아까도 말했지만 이것이 ’맥락’입니다. 느낌을 위해 맥락을 짚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작을 시작합니다.
아... 네.
말이 너무 길었죠?
근데, 그래서 실제로 무슨 일을 하는 거에요?
크게는 브랜딩의 확산입니다. 굳히기와 나르기에요. 수많은 클라이언트들은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져가고 싶은 톤, 철학, 비주얼이 확실한 편이죠. 우리는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사진, 영상, 모션 등으로 분위기 (톤 앤 매너라고 하죠)에 맞게 제작합니다. 철학을 대변할 수 있는 앰버서더를 내세워 인터뷰를 하기도 하고요(저희가 제일 좋아하는 방식입니다), 매거진 애드버토리얼로 녹여 이미 알려진 하이엔드 브랜드들 사이에 두기도 하죠. 슬로건을 만들어 소셜미디어 콘텐츠의 헤드 카피로 사용하거나, 브랜드북을 제작해 구성원간의 지향점을 다시 한 번 일치시키는 일도 해요.
경험이란 무엇일까요? 저희는 보통 영상이나 지면, 소셜 미디어 콘텐츠의 형태로 경험을 전달합니다. 제품을 판매하기도 하고 공간의 방문을 유도하기도 해요. 새로운 앨범을 홍보하거나 행사를 기록하기도 하죠. 음식을 만들고 옷을 입고 운동을 하기도 합니다. 일상적이기도, 아주 접하기 힘든 것이기도 하지만 꼭 필요한 서비스들이에요. 우리는 그 서비스의 맥락이 사용자가 가진 취향과 닿는 지점을 아주 열심히 찾아요.
브랜드 필름, 인터뷰 필름, 애드버토리얼, 캠페인 영상, 화보, 카피라이팅, 브랜드북, 매거진, 뉴스레터, 웹 기획, 소셜 미디어 콘텐츠 기획 제작, 패키징과 공간 기획까지 직간접 경험을 할 수 있는 브랜드 에셋을 대체로 다 만든다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차별점이요? 우리는 낭비를 싫어해요. 클라이언트에게, 고객에게, 그리고 의도치 않게 알고리즘에 노출된 수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만 만들어요. 그렇습니다, 네.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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